2006년 03월 24일
[소설]에쿠니 가오리의 낙하하는 저녁
에쿠니 가오리씨는 내가 좋아하는 요시모토 바나나씨와 함께 일본 감성작가 3명 중 한 사람이라고 한다.
낙하하는 저녁을 읽고 나서 에쿠니 가오리씨도 좋아져 버렸다.
주인공의 마음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으며,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소설 또한 주인공이 시련의 아픔을 겪으면서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오랜 연예기간과...
그 사람에 대한 주인공의 마음..
이 책은 비극으로 끝나지만..
난 비극으로 보진 않는다.
비극보다는 ....희망...을 보고 싶기 때문일까.
낙하하는 저녁을 읽고 나서 에쿠니 가오리씨도 좋아져 버렸다.
주인공의 마음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으며,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소설 또한 주인공이 시련의 아픔을 겪으면서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오랜 연예기간과...
그 사람에 대한 주인공의 마음..
이 책은 비극으로 끝나지만..
난 비극으로 보진 않는다.
비극보다는 ....희망...을 보고 싶기 때문일까.
# by | 2006/03/24 23:51 | 책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