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5일
[소설]노경찬의 그녀의 수호기사 2권 중
나 기도합니다.
그대, 사랑할 수 있도록
나, 온 마음을 다해서 기도합니다.
하늘 아래서 그대 사랑할 수 있도록
나,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영혼
쓰러져가는 그대의 영혼 때문에
내 마음 너무나 아파
내 영혼 또한 슬피 울었습니다.
내 슬픈 영혼에
하늘도 슬퍼하기를 간절히 원했고,
내 기도 듣고 하늘도 슬퍼 울기를
나,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하늘도 슬퍼 내 기도 들어주기를 나 간절히 원합니다.
나,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늘이시여!
내 슬픈 영혼과 내 사랑의 아름다운 영혼이
편안히 있을 수 있도록.
같은 하늘 아래서
존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만약 그것이 힘드시다면
제 목숨을 가져가시고, 그녀를 살려주옵소서.
- 노경찬의 그녀의 수호기사 2권 中 -
그대, 사랑할 수 있도록
나, 온 마음을 다해서 기도합니다.
하늘 아래서 그대 사랑할 수 있도록
나,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영혼
쓰러져가는 그대의 영혼 때문에
내 마음 너무나 아파
내 영혼 또한 슬피 울었습니다.
내 슬픈 영혼에
하늘도 슬퍼하기를 간절히 원했고,
내 기도 듣고 하늘도 슬퍼 울기를
나,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하늘도 슬퍼 내 기도 들어주기를 나 간절히 원합니다.
나,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늘이시여!
내 슬픈 영혼과 내 사랑의 아름다운 영혼이
편안히 있을 수 있도록.
같은 하늘 아래서
존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만약 그것이 힘드시다면
제 목숨을 가져가시고, 그녀를 살려주옵소서.
- 노경찬의 그녀의 수호기사 2권 中 -
# by | 2006/03/25 00:39 | 책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