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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원수연의 풀하우스 2부 1권 중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

삶의 의미를 자주

발견하는 사람들이야말로

행복한 삶을

사는걸지도 몰라..

적당한 온도,

속삭이듯 파고드는 태양,

한적한 거리...

꾸밈도 특징도 없는 듯 보이는

이 낯익은 풍경들...

평범한 모습의 사람들...

모두 내가 그리워하던 풍경들이야.

 

- 원수연의 풀하우스 2부 中 -

by 청월현진가현 | 2006/03/25 01:07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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