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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사이

 
요즘은 계속 감성소설이 좋아져버려 감성소설을 파고 있는 중이다.
냉정과 열정사이를 생일선물로 받아서 읽어보았다.
사실.. 냉정과 열정사이는 내가 늦게 읽은거다.
내가 아는 사람이 내가 읽고 있는 것을 보곤 이제 읽냐고 할 정도이니..

내가 읽은 책들이나 본 영화들은 한 마디로 요약이 된다.
좋았다. 이 한마디로 다 요약이 되니..
이 책도 같다. 좋았다.

아오이와 쥰세이. 
나도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10년을 꾸준히 기다리다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갈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걸까.
나에게도 이런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까. 

난 이쁜 사랑을 하고 싶다.
이쁘고도 사랑스러운 사랑을 하고 싶다.
아- 외롭다. [머엉]

by 청월현진가현 | 2006/05/07 00:51 |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lilyfranky at 2006/12/28 20:09
"에쿠니 가오리 소설에 관심이 많으시군요~혹시 '에쿠니 가오리'의 <도쿄 타워>는 읽어보셨나요?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릴리 프랭키'의 <도쿄 타워>를 만나보시는 건 어떠신지...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라는 잔잔한 부제를 단,
그리고 부제만큼이나 잔잔하고 은은한 감동을 안겨주는 <도쿄 타워>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좋은 하루 맞으시구요, 또 놀러 오겠습니다^^"
Commented by lilyfranky at 2006/12/28 20:10
"에쿠니 가오리 소설에 관심이 많으시군요~혹시 '에쿠니 가오리'의 <도쿄 타워>는 읽어보셨나요?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릴리 프랭키'의 <도쿄 타워>를 만나보시는 건 어떠신지...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라는 잔잔한 부제를 단,
그리고 부제만큼이나 잔잔하고 은은한 감동을 안겨주는 <도쿄 타워>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좋은 하루 맞으시구요, 또 놀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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