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6일
[영화]다빈치 코드
개봉 하기 전부터 말이 많던 다빈치 코드를 봤다.
물론 난 작년에 책을 이미 다 본 상태였고,
영화화 된 다고 해서 개봉하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 미묘한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책으로 나왔을 때에도, 영화화가 된다고 할 때에도 말이 많다.
난 역사추리물이 좋다.
내가 역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럴지도...
난 천주교이지만...
다빈치 코드를 보아도 별로 그러면 안되나? ..그런 생각만 들어서.
물론 내 주위엔 자신의 신앙심이 깊지 않기에 보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 신앙심을 소설이나 영화와는 별로 연관을 짓고 싶지 않다는게 내 생각이다.
물론 나도 책을 읽었을 때 놀라워했었다.
영화를 보고 나선 역시 보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었다.
다른 사람들은 별로였다. 제작비는 다 어디에 섰냐. 라는 악평이 많은 모양이지만...
난 만족했다.
영화관에 앉아서 다른 나라의 성당이나 역사물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것도 좋았다.
성배는 애니메이션에도 많이 나오는 소재라..
나한테는 생소한 단어가 아니었다.
성배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세일러문이 떠올랐으니 말 다한거지.
좋았다.
난 영화나 책을 보면 악평을 하질 않는 편이라.
그만큼 책이나 영화를 고르는 데에 신중하다는 건지..
바보같이 자신이 골랐으니 즐기기만 하면 되었다는 건지..
아무튼 다빈치 코드. ..내가 기다리던 영화를 봐서 좋다.
물론 난 작년에 책을 이미 다 본 상태였고,
영화화 된 다고 해서 개봉하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 미묘한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책으로 나왔을 때에도, 영화화가 된다고 할 때에도 말이 많다.
난 역사추리물이 좋다.
내가 역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럴지도...
난 천주교이지만...
다빈치 코드를 보아도 별로 그러면 안되나? ..그런 생각만 들어서.
물론 내 주위엔 자신의 신앙심이 깊지 않기에 보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 신앙심을 소설이나 영화와는 별로 연관을 짓고 싶지 않다는게 내 생각이다.
물론 나도 책을 읽었을 때 놀라워했었다.
영화를 보고 나선 역시 보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었다.
다른 사람들은 별로였다. 제작비는 다 어디에 섰냐. 라는 악평이 많은 모양이지만...
난 만족했다.
영화관에 앉아서 다른 나라의 성당이나 역사물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것도 좋았다.
성배는 애니메이션에도 많이 나오는 소재라..
나한테는 생소한 단어가 아니었다.
성배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세일러문이 떠올랐으니 말 다한거지.
좋았다.
난 영화나 책을 보면 악평을 하질 않는 편이라.
그만큼 책이나 영화를 고르는 데에 신중하다는 건지..
바보같이 자신이 골랐으니 즐기기만 하면 되었다는 건지..
아무튼 다빈치 코드. ..내가 기다리던 영화를 봐서 좋다.
# by | 2006/05/26 04:59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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