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6일
[영화]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이 영화도 혼자 보고 왔다.
물론 난 가난한 직장인이기에 포인트로 보고 왔다.
캐리비안의 해적 1편은 무지 재미있게 보았기에 망자의 함도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역시 비오는 데 밖에 나간 것을 후회하지 않았다.
하지만 2편이 끝나고 든 생각은 하나.
'난 2시간 30분동안 3편의 예고편을 본 것인가?!' 였다.
하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조니 뎁보다 난 키이라 나이틀리가 더 좋다.
얼마나 멋있었는데.
역시 난 주저앉아서 질질짜는 주인공은 싫다.
한마디로 말하면 짜증난다. 가서 한대 후려갈기고 싶다.
내가 동류라서 그런가. 아니면 옛날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그런가.
여자고 남자고 그런것을 떠나서 주저않아서 남이 해결해주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싫다 이거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적어도 해결하기 위해 발버둥이라도 쳐보아야하는게 아닌가.
키이라 나이틀리가 입었던 드레스도 이뻤고,
블랙펄도 멋있었고,
조니 뎁의 연기도 좋았고.
게인적으로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 영화가 끝나면 조니뎁과 올랜도 볼룸 중에 누굴 선택할지가 관심사였다.
하지만 망자의 함에선 1편과 마찬가지로 올랜도 볼룸이었다.
뭐- 조니 뎁과의 키스 신은 멋있었지만.
그러니까 이번 망자의 함은 보고 나면 3편을 보게 되는 영화였다.
3편이 기대되는 영화이다.
물론 난 가난한 직장인이기에 포인트로 보고 왔다.
캐리비안의 해적 1편은 무지 재미있게 보았기에 망자의 함도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역시 비오는 데 밖에 나간 것을 후회하지 않았다.
하지만 2편이 끝나고 든 생각은 하나.
'난 2시간 30분동안 3편의 예고편을 본 것인가?!' 였다.
하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조니 뎁보다 난 키이라 나이틀리가 더 좋다.
얼마나 멋있었는데.
역시 난 주저앉아서 질질짜는 주인공은 싫다.
한마디로 말하면 짜증난다. 가서 한대 후려갈기고 싶다.
내가 동류라서 그런가. 아니면 옛날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그런가.
여자고 남자고 그런것을 떠나서 주저않아서 남이 해결해주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싫다 이거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적어도 해결하기 위해 발버둥이라도 쳐보아야하는게 아닌가.
키이라 나이틀리가 입었던 드레스도 이뻤고,
블랙펄도 멋있었고,
조니 뎁의 연기도 좋았고.
게인적으로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 영화가 끝나면 조니뎁과 올랜도 볼룸 중에 누굴 선택할지가 관심사였다.
하지만 망자의 함에선 1편과 마찬가지로 올랜도 볼룸이었다.
뭐- 조니 뎁과의 키스 신은 멋있었지만.
그러니까 이번 망자의 함은 보고 나면 3편을 보게 되는 영화였다.
3편이 기대되는 영화이다.
# by | 2006/07/16 11:13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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