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8일
[뮤지컬]화성에서 꿈꾸다.
드디어 오늘 보고 온 뮤지컬을 이야기한다.
오늘 본 뮤지컬도 아는 언니가 출연을 하여 무료로 보고 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무 운이 좋은 것 같다.
무려 S석! 무대가 정말 잘 보였다.
그리고 내용도 내가 좋아하는 사극!
무려 사극 뮤지컬이었던거다!
수원까지 다녀온 것이 하나도 후회되지 않았다.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여운이 남아있다.
내용은 영조의 손자이며 뒤주에서 돌아가신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에 관한 내용이었다.
정조의 정치와 사랑.에 대한 뮤지컬이었는데,
난 드라마도 사극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좋았다.
사실 제목을 들었을때는 화성이라고 그래서 우주에 떠있는 천체 그 화성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수원 화성이었던 거다.
정약용도 나오고, 거중기고 나오고, 실학도 나오고, 노론과 소론도 나오고.
...내용은 이야기 하지 않겠다.
인터넷을 사용하면 다 알 수 있으니까 내가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내가 보는 것들은 항상 최고여서 ....너무 날 행복하게 한다.
프로듀서스 때에는 무대와 너무 멀어서 그 언니를 자세히 보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은 무대와 가까운 편이라 언니를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이상하게도 다른 배우들보다 그 언니가 더 뚜렸하게 더 잘하는 게 보였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른 사람들 눈에도 그렇게 보였단다.
난 보는 도중에 울었다. ..정조와 여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져서 울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오열한 것은 아니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던거다.
그정도로 좋았다.
난 내가 생각해도 너무 국사를 좋아한다.
오늘 본 뮤지컬도 아는 언니가 출연을 하여 무료로 보고 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무 운이 좋은 것 같다.
무려 S석! 무대가 정말 잘 보였다.
그리고 내용도 내가 좋아하는 사극!
무려 사극 뮤지컬이었던거다!
수원까지 다녀온 것이 하나도 후회되지 않았다.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여운이 남아있다.
내용은 영조의 손자이며 뒤주에서 돌아가신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에 관한 내용이었다.
정조의 정치와 사랑.에 대한 뮤지컬이었는데,
난 드라마도 사극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좋았다.
사실 제목을 들었을때는 화성이라고 그래서 우주에 떠있는 천체 그 화성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수원 화성이었던 거다.
정약용도 나오고, 거중기고 나오고, 실학도 나오고, 노론과 소론도 나오고.
...내용은 이야기 하지 않겠다.
인터넷을 사용하면 다 알 수 있으니까 내가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내가 보는 것들은 항상 최고여서 ....너무 날 행복하게 한다.
프로듀서스 때에는 무대와 너무 멀어서 그 언니를 자세히 보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은 무대와 가까운 편이라 언니를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이상하게도 다른 배우들보다 그 언니가 더 뚜렸하게 더 잘하는 게 보였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른 사람들 눈에도 그렇게 보였단다.
난 보는 도중에 울었다. ..정조와 여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져서 울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오열한 것은 아니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던거다.
그정도로 좋았다.
난 내가 생각해도 너무 국사를 좋아한다.
# by | 2006/07/18 00:19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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