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영화]원피스 7기 극장판 - 기계태엽성의 메카거병
아는 언니와 함께 원피스 극장판을 보고왔다.
표를 살때에는 빈 좌석이 무려 210석이라 사람이 별로 없겠다며 좋아했다.
그러나. 역시나.
토요일 오후여서인지..
가족단위가 많았다.
아이들과 함께 온 어머니와 아버지들이...
스토리는 매우 재미있었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성우진들이 더빙을 했기 때문에 더 좋았다.
그러나.
우리 뒤에 앉은 아이들이 어찌나 말이 많던지..
게다가 왜 의자는 자꾸 발로 차냔말이다!!!
꺄오-!!!!
뒷 좌석의 아이들만 아니었더라면..
완전 100% 만족에 플러스 100% 만족이었을텐데..
다음에 애니를 보러 갈때엔
놀토를 피하던지.. 아예 평일에 보러가야겠다.
표를 살때에는 빈 좌석이 무려 210석이라 사람이 별로 없겠다며 좋아했다.
그러나. 역시나.
토요일 오후여서인지..
가족단위가 많았다.
아이들과 함께 온 어머니와 아버지들이...
스토리는 매우 재미있었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성우진들이 더빙을 했기 때문에 더 좋았다.
그러나.
우리 뒤에 앉은 아이들이 어찌나 말이 많던지..
게다가 왜 의자는 자꾸 발로 차냔말이다!!!
꺄오-!!!!
뒷 좌석의 아이들만 아니었더라면..
완전 100% 만족에 플러스 100% 만족이었을텐데..
다음에 애니를 보러 갈때엔
놀토를 피하던지.. 아예 평일에 보러가야겠다.
# by | 2006/10/31 00:31 | 문화생활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