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3일
[수필집]피천득의 인연
피천득씨의 작품을 읽은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내가 수필집과 친하지 않은 것이 이유라면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수필집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동안 수필집을 안 읽은 것은 아니다.
안 읽은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수필집이 좋아하는 장르에 속하게 되었다.
정말 좋다.
작가의 마음이 그대로 읽히는 것 같아서 .....
작가가 아프면 나도 아프고..
워낙에 감정이입이 잘 되는 편이라..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가도 눈물을 흘리는 편이라.
그럴때는 나도 모르게 우는 것이라..
많이 창피하다.
얇아서 더 좋은 책이다.
내가 수필집과 친하지 않은 것이 이유라면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수필집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동안 수필집을 안 읽은 것은 아니다.
안 읽은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수필집이 좋아하는 장르에 속하게 되었다.
정말 좋다.
작가의 마음이 그대로 읽히는 것 같아서 .....
작가가 아프면 나도 아프고..
워낙에 감정이입이 잘 되는 편이라..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가도 눈물을 흘리는 편이라.
그럴때는 나도 모르게 우는 것이라..
많이 창피하다.
얇아서 더 좋은 책이다.
# by | 2006/11/23 23:48 | 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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