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4일
[소설]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난 이 책을 늦게 읽었다.
늦어도 한참 늦었지.
내가 아는 언니가 영화보단 책이 더 좋다고해서.
한동안 책방에서 이책을 찾아더랬다.
하지만...
영화화가 되어서인지..
찾을때마다 이 책이 대여중이었다.
그래서 난 한참늦게 이 책을 읽었다.
읽으면서...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지 않았다.
마치 내가 그 소설의 여주인공처럼..
왜 눈물이 나지 않는 것인지..
이 책을 읽는 동안 표정은 울 듯한 표정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물은 흘리지 않았다.
나오지 않던 눈물이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고 나서 책을 덮자마자 쏟아지기 시작했다.
솔직히 그때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창피했다. 그 장소가 지하철이었기 때문에.
하지만 한 번 터진 눈물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기에 더 당황스러웠다.
그 눈물을 어떻게 멈췄는지..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집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을 알고 저절로 멈추지 않았나..;;;
비디오 나오면 꼭 봐야지.
내가 좋아하는 강동원씨와 이나영씨가 나오는데가..
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니..
더 좋을 것이다.
늦어도 한참 늦었지.
내가 아는 언니가 영화보단 책이 더 좋다고해서.
한동안 책방에서 이책을 찾아더랬다.
하지만...
영화화가 되어서인지..
찾을때마다 이 책이 대여중이었다.
그래서 난 한참늦게 이 책을 읽었다.
읽으면서...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지 않았다.
마치 내가 그 소설의 여주인공처럼..
왜 눈물이 나지 않는 것인지..
이 책을 읽는 동안 표정은 울 듯한 표정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물은 흘리지 않았다.
나오지 않던 눈물이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고 나서 책을 덮자마자 쏟아지기 시작했다.
솔직히 그때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창피했다. 그 장소가 지하철이었기 때문에.
하지만 한 번 터진 눈물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기에 더 당황스러웠다.
그 눈물을 어떻게 멈췄는지..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집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을 알고 저절로 멈추지 않았나..;;;
비디오 나오면 꼭 봐야지.
내가 좋아하는 강동원씨와 이나영씨가 나오는데가..
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니..
더 좋을 것이다.
# by | 2006/11/24 00:02 | 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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