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8일
[만화]김혜린의 불의검
드디어 김혜린씨의 불의검을 다 보았다.
이건 정말 명작이다!!!!
산마로, 아라, 바리, 소서노, 천궁 ....
미루, 지로, 곰바우, 청산녀 ....
단목다루 ....
으아앙~!!!
읽으면서 많이도 눈물이 났다.
만화책을 한권당 한시간씩 읽어보긴 처음이다.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이게 내가 제일 많이 한 생각이다.
사람마다 다른게 사랑의 방식이고,
사람마다 다른게 사랑 이라지만...
그들이 부러웠다. 아주 많이..
비록 글 속의 사람들이라지만..
부러웠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이...
과연 사랑 이라고 부를 수 있는 감정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어려서부터 사랑이란 단어를 내 입에 담기 뭐해서...
아니,
내가 사랑이라는 단어보다 좋아한다. ..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사랑한다. 보다는 좋아한다. 를 더 좋아한다.
내가 상대방에게 부담주기 싫어서..
사랑보다는 좋아한다. 라는 단어를 더 좋아하는걸까..
으윽...
역시 내 감정을 들여다 보는 것은...
힘들고, 어렵다.
이건 정말 명작이다!!!!
산마로, 아라, 바리, 소서노, 천궁 ....
미루, 지로, 곰바우, 청산녀 ....
단목다루 ....
으아앙~!!!
읽으면서 많이도 눈물이 났다.
만화책을 한권당 한시간씩 읽어보긴 처음이다.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이게 내가 제일 많이 한 생각이다.
사람마다 다른게 사랑의 방식이고,
사람마다 다른게 사랑 이라지만...
그들이 부러웠다. 아주 많이..
비록 글 속의 사람들이라지만..
부러웠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이...
과연 사랑 이라고 부를 수 있는 감정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어려서부터 사랑이란 단어를 내 입에 담기 뭐해서...
아니,
내가 사랑이라는 단어보다 좋아한다. ..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사랑한다. 보다는 좋아한다. 를 더 좋아한다.
내가 상대방에게 부담주기 싫어서..
사랑보다는 좋아한다. 라는 단어를 더 좋아하는걸까..
으윽...
역시 내 감정을 들여다 보는 것은...
힘들고, 어렵다.
# by | 2006/12/08 23:01 | 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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