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4일
[영화]Mr.로빈 꼬시기
이 영화가 개봉한다고 했을때..
난 설마했다.
내가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책이 드라마화가 된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정말이지 뭔가.
그게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였지만.
원작의 제목은 키에누브리스 꼬시기.
영화와 줄거리는 꽤 다르다.
책에서 중요하고 재미있는 부분만은 쏙쏙 골라서 각색을 잘 했기 때문이다.
각색을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작가들을 위대하다.
하하하.
영화를 보는 내내 침을 꼴깍꼴깍 삼켜야만 했다.
다니엘 헤니의 몸이 너무 좋은거다!!!
어쩜 ..그 품에 엄정화를 밀치고 내가 안겨들고 싶었다.
정말 멋지더라.
특히!!
로빈이 민준이 차에 치일뻔 했을때
"누구 심장 터져 죽는꼴 보고싶어?!" 라고 소리쳤을 때...
내 가슴이 다 철렁하더라.
내가 그 영화 속에 민준이 되고 싶었다.
겨울에 볼 영화로썬 정말 좋았다.
뭐- 솔로 가슴에 불을 지른다는 것만 빼면...
난 설마했다.
내가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책이 드라마화가 된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정말이지 뭔가.
그게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였지만.
원작의 제목은 키에누브리스 꼬시기.
영화와 줄거리는 꽤 다르다.
책에서 중요하고 재미있는 부분만은 쏙쏙 골라서 각색을 잘 했기 때문이다.
각색을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작가들을 위대하다.
하하하.
영화를 보는 내내 침을 꼴깍꼴깍 삼켜야만 했다.
다니엘 헤니의 몸이 너무 좋은거다!!!
어쩜 ..그 품에 엄정화를 밀치고 내가 안겨들고 싶었다.
정말 멋지더라.
특히!!
로빈이 민준이 차에 치일뻔 했을때
"누구 심장 터져 죽는꼴 보고싶어?!" 라고 소리쳤을 때...
내 가슴이 다 철렁하더라.
내가 그 영화 속에 민준이 되고 싶었다.
겨울에 볼 영화로썬 정말 좋았다.
뭐- 솔로 가슴에 불을 지른다는 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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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2/14 06:29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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