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5일
[영화]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나는 이 영화를 단순한 코믹 멜로로 생각했다.
그러나..
아니었다. ㅜ_ㅠ
영화 중 임수정에게 들리는 그 라디오 방송 목소리..
젠장..
나한테도 들린다.
영화를 보고 난 후에..
그 목소리가 의외로 중독성이 있나보다.
임수정과 정지훈.
임수정은 원래 연기자니까..
정지훈도 연기 잘 하더라.
뭐-
이런 멜로 영화가 한 둘 쯤은 있어도 괜찮지.
아무튼 재미있게 본 영화이다.
그러나..
아니었다. ㅜ_ㅠ
영화 중 임수정에게 들리는 그 라디오 방송 목소리..
젠장..
나한테도 들린다.
영화를 보고 난 후에..
그 목소리가 의외로 중독성이 있나보다.
임수정과 정지훈.
임수정은 원래 연기자니까..
정지훈도 연기 잘 하더라.
뭐-
이런 멜로 영화가 한 둘 쯤은 있어도 괜찮지.
아무튼 재미있게 본 영화이다.
# by | 2006/12/15 23:38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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