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4일
[뮤지컬]렌트
친구와 렌트를 보고왔다.
굉장히 파워풀한 캐릭들이 많은데다가.
나이트 근무를 한 뒤에 갔는데 졸 틈이 없었다.
주인공이 있었지만..
주인공 같지 않았다.
오히려 주위 커플들이 주인공 같았다는..
여러가지 타입의 사랑을 보여주었다.
한 스토리로.
노멀 커플, 게이 커플, 레브비언 커플..
역시.
전에 읽는 책에서 나온 말이 맞는 것 같다.
사랑은 사람마다 몽땅 다 다르다는 것.
지독히도 개인적인 것이라는 것.
그래서 남에게는 별로 말할 게 없다는거.
스토리는 우울했다.
하지만.. 유쾌했다.
엔젤. ..난 정말 여자인 줄 알았다.
그런데 한참 보고나니 그 사람이 남자라는 걸 알았다.
정말 놀랐다.
엔젤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주인공이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소극장에서 봐서 더 좋았던 것 같다.
굉장히 파워풀한 캐릭들이 많은데다가.
나이트 근무를 한 뒤에 갔는데 졸 틈이 없었다.
주인공이 있었지만..
주인공 같지 않았다.
오히려 주위 커플들이 주인공 같았다는..
여러가지 타입의 사랑을 보여주었다.
한 스토리로.
노멀 커플, 게이 커플, 레브비언 커플..
역시.
전에 읽는 책에서 나온 말이 맞는 것 같다.
사랑은 사람마다 몽땅 다 다르다는 것.
지독히도 개인적인 것이라는 것.
그래서 남에게는 별로 말할 게 없다는거.
스토리는 우울했다.
하지만.. 유쾌했다.
엔젤. ..난 정말 여자인 줄 알았다.
그런데 한참 보고나니 그 사람이 남자라는 걸 알았다.
정말 놀랐다.
엔젤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주인공이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소극장에서 봐서 더 좋았던 것 같다.
# by | 2007/01/14 23:30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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