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4일
[영화]허니와 클로버
허니와 클로버를 봤다.
만화책은 8권까지,
애니는 완결까지 다 봤다.
너무 재미있다.
그 캐릭들에게 완전 빠져있는 중이라.
영화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봤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다.
솔직히 눈물이 조금 나왔다.
내가 원하던 대학 생활은 그거였는데.
내가 했던 대학생활은 그저 고등학교의 연장선이었다.
허니와 클로버.
캐릭들이 너무 당긴다. 나를.
모리타. 야마다. 마야마. 다이스케. 하구미. 리카.
왜 교수 이름은 생각이 안 나지?
원작의 중요 부분만을 골라서.
뭐- 원작에 없는 부분도 있고.
스토리도, 캐릭들도 모두 다 좋았다.
만화책은 8권까지,
애니는 완결까지 다 봤다.
너무 재미있다.
그 캐릭들에게 완전 빠져있는 중이라.
영화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봤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다.
솔직히 눈물이 조금 나왔다.
내가 원하던 대학 생활은 그거였는데.
내가 했던 대학생활은 그저 고등학교의 연장선이었다.
허니와 클로버.
캐릭들이 너무 당긴다. 나를.
모리타. 야마다. 마야마. 다이스케. 하구미. 리카.
왜 교수 이름은 생각이 안 나지?
원작의 중요 부분만을 골라서.
뭐- 원작에 없는 부분도 있고.
스토리도, 캐릭들도 모두 다 좋았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만화원작 실사 영화 「허니와 클로버」 1월 국내 개봉 by YaWaRa군
- 허니와 클로버 연작 시리즈 후기 by YaWaRa군
- 야마다X마야마(외사랑의 아픔) - 허니와 클로버 3. by YaWaRa군
- 야마다X노미야(기다려주는 사랑) - 허니와 클로버 5. by YaWaRa군
- 청춘들이여 가을엔 사랑을 하자 - 허니와 클로버 1. by YaWaRa군
# by | 2007/01/14 23:37 | 문화생활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