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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미스 포터

 
일났다.
시험을 앞두고 미친 짓만 하고 돌아다닌다.
하지만 보고 싶은걸...
그래서 결국 보고야 말았다.
뭐- 미친게지.

난 예고편을 보고 애뜻한 러브 스토리일줄 알았다.
하지만...
내 예상을 깼다.
노처녀 이야기에 사랑 이야기가 첨가 된 것이라고 해야할까.
그냥 사람의 삶은 예측할 수 없다. 정도?

요즘 노처녀가 트랜드인가 보다.
여기저기서 노쳐녀 이야기로 들썩거리니 말이다.
드라마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뭐- 여자여! 당당하라! 는 좋지만..

그런데 왜 노총각 이야기는 없는거지?

by 청월현진가현 | 2007/02/06 01:33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양철원 at 2007/02/19 10:20
노총각은 노처녀와는 달리 구질구질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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