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5일
[로맨스]이정숙의 다유
오랜만에 로맨스 소설을 손에 들었다.
정말 읽는 내내 따뜻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올정도로..
다유의 주인공이 내 이상형이 되어 버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소설 속의 인물이 현실에는 없는 법이 아니더냐.
로맨스 소설의 부작용으로 눈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래선 어느 세월에 사랑하는 상대를 만날지..
7살때부터 자신이 유령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주인공 다유와
따뜻한 미소를 가지고 있는 남자 주인공 루진.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 루진의 할아버지, 루진의 동생 상진, 성민, 소라, 정현, 수철, 다유의 할머니까지.
둘의 사랑이야기가 너무 예뻐서..
너무 따뜻해서..
부러웠다.
나도 이런 따뜻하고 예쁜 사랑을 해봤으면 하고..
어쩜 단어들도 얼마나 예쁜지..
바알간도 다유, 루진도..
웃고 울다. 웃다 울다..
너무 오랜만에 따뜻한 로맨스 소설을 읽어서 일까.
여운이 오래간다.
정말 읽는 내내 따뜻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올정도로..
다유의 주인공이 내 이상형이 되어 버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소설 속의 인물이 현실에는 없는 법이 아니더냐.
로맨스 소설의 부작용으로 눈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래선 어느 세월에 사랑하는 상대를 만날지..
7살때부터 자신이 유령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주인공 다유와
따뜻한 미소를 가지고 있는 남자 주인공 루진.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 루진의 할아버지, 루진의 동생 상진, 성민, 소라, 정현, 수철, 다유의 할머니까지.
둘의 사랑이야기가 너무 예뻐서..
너무 따뜻해서..
부러웠다.
나도 이런 따뜻하고 예쁜 사랑을 해봤으면 하고..
어쩜 단어들도 얼마나 예쁜지..
바알간도 다유, 루진도..
웃고 울다. 웃다 울다..
너무 오랜만에 따뜻한 로맨스 소설을 읽어서 일까.
여운이 오래간다.
# by | 2007/03/25 11:36 | 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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