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4일
[소설]윤태루의 결혼
요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잔잔하고 조용하고...
그러면서 심장이 찡. 하고 우는.
윤태루씨가 좋아졌다.
이 작가가 비록 주인공들을 많이 괴롭히는 사디스트일지라도.
사실 작가가 주인공들을 많이 괴롭해야.
심장이 찡. 하고 우는 경우가 많다.
전에 힘들게 읽었던
'궁에는 개꽃이 산다.'도 이 작가 작품이다.
하지만 결혼은 별로 힘들지 않았다.
하루만에 읽었으니까.
하지만...
역시 따뜻했다.
가족간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역시 사람은 사랑을 먹고 자라는구나. 라고 느꼈다.
잔잔하고 조용하고...
그러면서 심장이 찡. 하고 우는.
윤태루씨가 좋아졌다.
이 작가가 비록 주인공들을 많이 괴롭히는 사디스트일지라도.
사실 작가가 주인공들을 많이 괴롭해야.
심장이 찡. 하고 우는 경우가 많다.
전에 힘들게 읽었던
'궁에는 개꽃이 산다.'도 이 작가 작품이다.
하지만 결혼은 별로 힘들지 않았다.
하루만에 읽었으니까.
하지만...
역시 따뜻했다.
가족간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역시 사람은 사랑을 먹고 자라는구나. 라고 느꼈다.
# by | 2007/04/14 01:42 | 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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