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0일
[만화]파한집 4권 & 허니와 클로버 10권
오늘 아니,
정확히는 어제 밤에 빌려온 만화책들을
그것도 신간들을
반납을 못했다.;;
내일 반납을 할 때엔 연체료를 각오하고
반납해야지.
파한집.
은 완전 내 취향의 책이다.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주인공들도 마음에 들고.
옛날 고전들을 가져다가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좋다.
허니와 클로버는
순정만화지만 순정만화답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든다.
내가 느끼는 거지만,
순정만화보다는 성장만화라고 보는 것이 좋을 듯.
모리다도. 다케모토도 하구미도.
야마다도, 마야마도.. 전부 다 좋다.
만약 내가 이 사람들과 대학시절을 보냈다면..
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좋다.
허니와 클로버를
읽으면서 생각했다.
이것은 소장가치가 아주 많다고.
그런데 올해 안에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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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20 01:39 | 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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