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0일
[영화]황색눈물
황진이와 황색눈물 중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
결국 친구에게 결정을 맡겨 황색눈물로 확정!
내가 좋아하는 오구리 슌의 영화는 아니었으나,
지금의 나에겐 좋은 영화였다.
점점 현실을 바라보게 되는 젊은이들..
지금의 나에게도 현실을 바라보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마츠모토 준씨가 몇 장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설마 한 것이 진짜였을 줄이야.
정말 마츠모토 준씨는 몇 장면 안 나오더라.
그래도 니노씨의 얼굴을 실컷 보았으니 행복감 충전 완료!
뭐- 오구리 슌씨가 나왔다면 그 행복감은 두배가 되었을텐데.
이 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 무렵 우리는 언제나 웃고 있었다. 눈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울지 않으려 애를 쓰면 언제나 웃게 된다.
경험담일지도?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
결국 친구에게 결정을 맡겨 황색눈물로 확정!
내가 좋아하는 오구리 슌의 영화는 아니었으나,
지금의 나에겐 좋은 영화였다.
점점 현실을 바라보게 되는 젊은이들..
지금의 나에게도 현실을 바라보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마츠모토 준씨가 몇 장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설마 한 것이 진짜였을 줄이야.
정말 마츠모토 준씨는 몇 장면 안 나오더라.
그래도 니노씨의 얼굴을 실컷 보았으니 행복감 충전 완료!
뭐- 오구리 슌씨가 나왔다면 그 행복감은 두배가 되었을텐데.
이 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 무렵 우리는 언제나 웃고 있었다. 눈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울지 않으려 애를 쓰면 언제나 웃게 된다.
경험담일지도?
# by | 2007/06/20 01:24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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