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1일
[영화]초속5센티미터
오늘 저녁 9시에 일어난 나는
조용한 집에 혼자 있기가 싫어서,
더 솔직히 말하면 어딘가로 나가고 싶어서
그 장소를 영화관을 택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영화는
일본 애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5센티미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를 접한 것은
별의 목소리가 처음이었다.
별의 목소리를 보고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 푹- .
그래서 초속5센티미터도 보게 된 것이다.
요즘 영화관에선 나에겐 별로 볼 것이 없다.
그래서 해리포터가 개봉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영화관 사람들이 놀랐을 것 같다.
토요일 심야에 여자 혼자 영화를 보러 오는 사람은 드물 것이므로.
영화는 역시 신카이 마코토다!
할만했다.
조용하고 잔잔한 자극적이지 않은.
그렇다고 평범한 것은 아닌,
굉장히 좋았다고-.
오랜만에 잔잔한 애니 감상.
조용한 집에 혼자 있기가 싫어서,
더 솔직히 말하면 어딘가로 나가고 싶어서
그 장소를 영화관을 택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영화는
일본 애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5센티미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를 접한 것은
별의 목소리가 처음이었다.
별의 목소리를 보고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 푹- .
그래서 초속5센티미터도 보게 된 것이다.
요즘 영화관에선 나에겐 별로 볼 것이 없다.
그래서 해리포터가 개봉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영화관 사람들이 놀랐을 것 같다.
토요일 심야에 여자 혼자 영화를 보러 오는 사람은 드물 것이므로.
영화는 역시 신카이 마코토다!
할만했다.
조용하고 잔잔한 자극적이지 않은.
그렇다고 평범한 것은 아닌,
굉장히 좋았다고-.
"내가 토노에게 바라는 건 분명 절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 해도 나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역시 토노를 너무나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 | ||||
| '토노가 있는 곳에 오면 가슴 깊은 곳이 조금 아파온다. 토노는 다정해서 가끔 눈물이 날 것 같다.'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마음에 드는 대사는 이 정도? |
오랜만에 잔잔한 애니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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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7/01 01:57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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