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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트랜스포머

 
역시 나이트 근무를 한 주의 토요일은
뭔가 휴일을 하루 뺏았긴 기분이다.

하지만-!!
오늘은 정말 좋았다.
트랜스포머를 정말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같이 보러 갈 사람을 구하고자 했으나,
내 주위의 사람들은 다들 보았다고 해서.
결국엔 혼자 다녀왔다. 흐흐흐.

사실 난 혼자 영화 보러 다니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자주 혼자 다닌다.
아마 남친이 생겨도 버릇은 고쳐지지 않을 듯.
엄마는 혼자 무슨 맛으로 영화를 보러 다니냐고 하지만,
내 귀엔 그게 혼자 무슨 맛으로 놀러다니냐고 들렸다-;;;
영화는 영화맛으로 보는 것이 아니더냐-?!

변신하는 차
나도 무지 갖고 싶다.
갖고 싶다기 보다
그런 친구 하나 있으면 편할 것 같다.
운전하다가 졸리면 그냥 운전은 맡겨두고 잘 수도 있고,
여러운 교행도 스스슥-!
놀러갈 때도 위치만 알려주면 알아서.. 흐흐흐.

내 주위를 잘 둘러봐야겠다.
어디 변신하는 물건 없는지.

주말을 즐기자고-!

by 가현 | 2007/07/29 01:22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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