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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책들

 
요새 조금 책을 멀리 했다고
활자중독증의 금단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게다가 사고 싶은 책들은 왜 그리 많은지..

1. 체게바라 평전
2. 1리터의 눈물
3. 생명의 허들
4. 델피니아 전기 전 18권 + 외전 큰 독수리의 맹세
5. 룬의 아이들 데모닉 1권 - 3권
6. 눈물을 마시는 새 4권
7. 피를 마시는 새 전 8권
8. 아르헨티나 할머니
9.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10. Nabi 2권
11. 동경바빌론 애장판 2권 - 3권
12. 호텔 아프리카 애장판 전 4권
13. 플라티나 9권
14. 반짝반짝 빛나는
15. 후미 요시나가 특선집

대강 생각나는 것만 적어도 이 정도이니-
저기에서 델피니아 전기만 사도 10만원이다.
아악- 책 사고 싶어. 사고 싶어.

덧. 내동생이 나의 사랑스러운 PMP님을 빌려가선-
이어폰을 잃어버리고 왔다.
그래서- 이번 주는 사랑스러운 PMP님 없이 출퇴근을 하고 있다.
더구나 나이트 근무만 3주째라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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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현 | 2007/09/05 01:49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Eclipse at 2007/09/05 02:01
체게바라 평전은 최근에 사서 읽고 있지요. 눈마새랑 피마새는 모두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동이 많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편인데다가 책은 무거워서 보통은 e Book을 활용하고 있지요. 저도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자금이 여의치 않아서 난감할 따름, 그저 있는 책이나 되풀이 해서 읽거나 학교 도서관 신세를 지는 중입니다.
Commented by 가현 at 2007/09/05 08:15
저도 자금사정이 여의치 않아 아주 죽겠습니다-그려.
사고 싶은 책들도, 읽고 싶은 책들도 너무 많은데...

책과 먹을것만 읽는 무인도에
한달만 쳐박혀 있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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