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드라마의 여주인공들
요즘 드라마에 푹 빠져 사는 덕분에-
매일 예쁜 여자들과 멋진 남자들만을 보고 살고 있다.
벌써 3주째 낮에는 잠을 자기 때문에-
사람들을 접하기가 어렵다.
밤과 아침에 출퇴근을 하면서는
거의 주위를 보지 않기에-
사람 구경하기가 조금 힘들다.
드라마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들을
보고 있자면 나까지 불끈불끈 힘이 솟는 것 같다.
엉엉 울어도 마구 화를 내도
조금 아니, 심하게 엽기스러운 짓을 해도
너무 예뻐보인다.
내가 하면 괴기스러울 것 같은데-
그런데 자주 그런 짓을 한다는 게 문제지-;;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오뚜기처럼 발딱발딱 일어나는 그들을 보고 있으면-
나까지 삶에 대한 의욕이 몽글몽글 솟아오른다.
게다가 일에 대한 의욕까지 솟아오르니-
나에겐 도움이 된다.
어렷을 때
만화책을 보고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라고 생각한 뒤로 그 캐릭처럼 되고 싶어한 적이 있다.
그 만화책 제목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문계주씨의 엄마는 요술쟁이 에 나오는 여주인공이었다.
그 만화책을 보고 난 뒤에
항상 웃는 사람이 되자-!
라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겼었다.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우는 사람보다 웃는 사람이 더 예뻐보이지 않겠는가. 훗.
덧. 요즘 소식으로 다이어트를 하자-! 라고 실행에 옮기는 중인데-
나이트 근무를 하는 동안은 정말 힘들다.
물론 살은 조금씩 빠지고 있는 중이지만-
배가 고파서 쓰러질 지경이다.
물론 몇 시간만 견디면 밥을 먹을 수 있어-! 라고 버티지만... 과연.
지금도 내 위장은 먹을 것을 달라고 시위 중이다.
매일 예쁜 여자들과 멋진 남자들만을 보고 살고 있다.
벌써 3주째 낮에는 잠을 자기 때문에-
사람들을 접하기가 어렵다.
밤과 아침에 출퇴근을 하면서는
거의 주위를 보지 않기에-
사람 구경하기가 조금 힘들다.
드라마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들을
보고 있자면 나까지 불끈불끈 힘이 솟는 것 같다.
엉엉 울어도 마구 화를 내도
조금 아니, 심하게 엽기스러운 짓을 해도
너무 예뻐보인다.
내가 하면 괴기스러울 것 같은데-
그런데 자주 그런 짓을 한다는 게 문제지-;;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오뚜기처럼 발딱발딱 일어나는 그들을 보고 있으면-
나까지 삶에 대한 의욕이 몽글몽글 솟아오른다.
게다가 일에 대한 의욕까지 솟아오르니-
나에겐 도움이 된다.
어렷을 때
만화책을 보고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라고 생각한 뒤로 그 캐릭처럼 되고 싶어한 적이 있다.
그 만화책 제목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문계주씨의 엄마는 요술쟁이 에 나오는 여주인공이었다.
그 만화책을 보고 난 뒤에
항상 웃는 사람이 되자-!
라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겼었다.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우는 사람보다 웃는 사람이 더 예뻐보이지 않겠는가. 훗.
덧. 요즘 소식으로 다이어트를 하자-! 라고 실행에 옮기는 중인데-
나이트 근무를 하는 동안은 정말 힘들다.
물론 살은 조금씩 빠지고 있는 중이지만-
배가 고파서 쓰러질 지경이다.
물론 몇 시간만 견디면 밥을 먹을 수 있어-! 라고 버티지만... 과연.
지금도 내 위장은 먹을 것을 달라고 시위 중이다.
# by | 2007/09/06 00:5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하루 종일 TV에 나오는 연예인들만 보니 눈이 높아질 수 밖에요..;
저도 로맨스 소설만 보다가 눈이 높아져서-
딱-! 끊었었는데...
어째 요즘은 로맨스 소설이 이리 땡기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