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6일
머리를 또.
원래는 다음주 토요일에
머리를 살짝 다듬으려고 했다.
결코 지금보다 더 짧게 자르려고 했던게 아니다.
동생과 할일없이 신촌의 한 카페에 앉아있다가
나 다음주에 머리 자를꺼야.
그랬더니 동생이 이번주에 자르는게 더 이쁘다고
그래서 결국 미용실로 고고싱-!
내 머리를 보더니
동생이 지금 머리는 정말 봐줄 수 없다고 했다.
짧은 머리라 원래는 한달에 한번씩 머리를 다듬어 줘야하는데
머리 자른지 2달이나 되었으니,
머리가 지저분할 수 밖에.
머리 스타일을 바꾼지 얼마나 되었다고,
동생이 언니 머리 스타일 바꾸지 않을래?
난 또 좋다고 그랬다-;;
그래서
원래는 짧은 단발형이었던 내 머리가-
긴 컷트로 바뀌었다.
일명 윤은혜 머리-?
정말 난 결코 윤은혜 머리를 하려고 한게 아니다.
솔직히 내가 그렇게 자른다고
내가 윤은혜가 되겠느냐만은-
역시나 난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는 것을 깨달았다.
덧. 오늘 가족이 모여있는데-
동생이 언니- 2년 밖에 안 남았어. 라는 말을 해서 날 경악시켰다.
우리 엄마의 말로는 난 27살에 결혼을 해야한단다.
솔직히 나도 어렸을때부터 난 결혼은 27살에 할꺼야. 라고 생각해와서-
아마 그 나이가 되면 패닉상태가 되지 않을까-
지금은 전혀 애인이 생길 가능성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솔직히 외롭다는 말을 달고 살지만-
나 정도의 외로움은 누구나가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 세상에 혼자있으나, 둘이 있으나, 외로움을 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없다고 본다.
둘이 있어도 외로울때는 있는 법이니까.
그러니까 결론은 뭐지-? ..... 애인이 얼른 생겼으면 좋겠다 인가?
머리를 살짝 다듬으려고 했다.
결코 지금보다 더 짧게 자르려고 했던게 아니다.
동생과 할일없이 신촌의 한 카페에 앉아있다가
나 다음주에 머리 자를꺼야.
그랬더니 동생이 이번주에 자르는게 더 이쁘다고
그래서 결국 미용실로 고고싱-!
내 머리를 보더니
동생이 지금 머리는 정말 봐줄 수 없다고 했다.
짧은 머리라 원래는 한달에 한번씩 머리를 다듬어 줘야하는데
머리 자른지 2달이나 되었으니,
머리가 지저분할 수 밖에.
머리 스타일을 바꾼지 얼마나 되었다고,
동생이 언니 머리 스타일 바꾸지 않을래?
난 또 좋다고 그랬다-;;
그래서
원래는 짧은 단발형이었던 내 머리가-
긴 컷트로 바뀌었다.
일명 윤은혜 머리-?
정말 난 결코 윤은혜 머리를 하려고 한게 아니다.
솔직히 내가 그렇게 자른다고
내가 윤은혜가 되겠느냐만은-
역시나 난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는 것을 깨달았다.
덧. 오늘 가족이 모여있는데-
동생이 언니- 2년 밖에 안 남았어. 라는 말을 해서 날 경악시켰다.
우리 엄마의 말로는 난 27살에 결혼을 해야한단다.
솔직히 나도 어렸을때부터 난 결혼은 27살에 할꺼야. 라고 생각해와서-
아마 그 나이가 되면 패닉상태가 되지 않을까-
지금은 전혀 애인이 생길 가능성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솔직히 외롭다는 말을 달고 살지만-
나 정도의 외로움은 누구나가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 세상에 혼자있으나, 둘이 있으나, 외로움을 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없다고 본다.
둘이 있어도 외로울때는 있는 법이니까.
그러니까 결론은 뭐지-? ..... 애인이 얼른 생겼으면 좋겠다 인가?
# by | 2007/09/16 11:3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두 달만에 머리 정리를 한거지요.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