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9일
[영화] 사랑 & 즐거운 인생
이번 추석연휴 때
2편의 영화를 보았다.
주진모 주연의 사랑 과
즐거운 인생을 보았는데,
두편 다 괜찮았다.
개인적으로는
사랑보다는 즐거운 인생 쪽에 점수를 더 주고 싶다.
사랑은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인 것이 뻔히 보이고,
보고 난 뒤엔 우울해지기 때문에-
하지만-!!
주진모씨를 보기 위해서라면 보라고 권한다.
왜 이리 잘생긴것이다냐.
즐거운 인생은
안 그래도 좋아하고 있던 정진영씨를 더 좋아하게 되었으며,
살을 빼고 머리를 짧게 자른 것을
별로 안 좋아했던 장근석씨를 다시 보게 했다.
완전 대박이다-!!
올 가을에 영화를 본다고 한다면 즐거운 인생을 추천하겠다-!!
흔히 주위에 있는 아저씨들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아빠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공감할 수 있는.
그리고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런거 좋다.
나도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보자.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 훗.
2편의 영화를 보았다.
주진모 주연의 사랑 과
즐거운 인생을 보았는데,
두편 다 괜찮았다.
개인적으로는
사랑보다는 즐거운 인생 쪽에 점수를 더 주고 싶다.
사랑은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인 것이 뻔히 보이고,
보고 난 뒤엔 우울해지기 때문에-
하지만-!!
주진모씨를 보기 위해서라면 보라고 권한다.
왜 이리 잘생긴것이다냐.
즐거운 인생은
안 그래도 좋아하고 있던 정진영씨를 더 좋아하게 되었으며,
살을 빼고 머리를 짧게 자른 것을
별로 안 좋아했던 장근석씨를 다시 보게 했다.
완전 대박이다-!!
올 가을에 영화를 본다고 한다면 즐거운 인생을 추천하겠다-!!
흔히 주위에 있는 아저씨들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아빠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공감할 수 있는.
그리고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런거 좋다.
나도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보자.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 훗.
# by | 2007/09/29 02:28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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