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4일
오늘 한 일은.
오늘 한 일은 한 마디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다행인 것은
내가 공휴일이 평일이면 일을 해야하는
직장인이라 지금은 근무 중이라는 것-?
그래도
무언가에 스트레스를 받아
지금은 위가 아주 콕 콕 쑤신다.
이번엔 도대체 무엇이 스트레스인 것이다냐-?!
응-?! 뭐가 불만인데-?!
이번 달이 지나가면-
이제 나도 직장생활, 아니 사회생활 3년이 넘어가는
새내기에서 탈출-?
글쎄- 내가 보기엔 넌 아직도 멀었어.
3, 6, 9의 법칙에 따르는 것인지,
슬슬 밤에 일하는 것이, 나의 생활주기가 매번 바뀌는 것이-
싫어지고 있다.
그래도 아직도 버틸만 하기에 이러고 있는 거겠지만-
에효-
이번 한 달도 힘내자-!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다행인 것은
내가 공휴일이 평일이면 일을 해야하는
직장인이라 지금은 근무 중이라는 것-?
그래도
무언가에 스트레스를 받아
지금은 위가 아주 콕 콕 쑤신다.
이번엔 도대체 무엇이 스트레스인 것이다냐-?!
응-?! 뭐가 불만인데-?!
이번 달이 지나가면-
이제 나도 직장생활, 아니 사회생활 3년이 넘어가는
새내기에서 탈출-?
글쎄- 내가 보기엔 넌 아직도 멀었어.
3, 6, 9의 법칙에 따르는 것인지,
슬슬 밤에 일하는 것이, 나의 생활주기가 매번 바뀌는 것이-
싫어지고 있다.
그래도 아직도 버틸만 하기에 이러고 있는 거겠지만-
에효-
이번 한 달도 힘내자-!
# by | 2007/10/04 00:49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슬픈 현실이지요.
내 지인들은 전부 공휴일에 쉬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