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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을 바꾸다.

 

전에 집에서 쓰던 클렌징 폼을 다 써서
집에 굴러다니던 클렌징 폼을 써보았더니,
얼굴의 피부가 다 일어났다.
그래서 클렌징을 바꾸기로 하였다.

DHC의 클렌징 오일이 좋다고 해서-
이번에 같이 근무하는 선생님과 같이 공동구매를 했다.
기다리던 클렌징이 와서 써보니-
완전 꿈의 클렌징-!!
너무 좋은거다.
피부가 더 좋아지는 것 같다.
역시 비싼 것은 비싼 값을 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터무니없이 비싼 것은 안 좋지만-

그 오일 때문에
DHC 홈페이지를 둘러보았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물건들 발견-!
가장 먼저 립크림-!
나에겐 겨울철에 정말 필요한 물건이다.
입술이 자주 망가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끈적이지 않는 핸드크림-!
워낙 땀이 많다보니-
게다가 물을 자주 만지는 일을 하니까.
핸드크림은 정말 끈적이지 않는 것을 써야한다.
아아- 사고 싶어라.

요즘은 계속 사고 싶은 물건들만 발견하게 된다.
두나's 런던놀이나 도쿄놀이도 그렇고-
스노우캣 in 파리나 뉴욕도 사고 싶고, 냐옹도..
언제나 자금이 말썽이지-;;

치통은 월요일보단 가라앉은 편- 하지만 아직도 아프다.
배도- 허리도-;;

이제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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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현 | 2007/10/10 19:28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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