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9일
[소설]마르탱 파주의 비 中
비는 세상이 잠시 정지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패스워드다. 비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 그건 다름을 긍정하는 것이다.
- 마르탱 파주의 비 中 -
요즘은 산문집이나 사진집. 그런 책들이 좋다.
이 책도 비에 대한 산문집인데-
공감이 되는 부분도 꽤 된다.
나는
특이하게도 비가 오는 날 돌아다니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빗소리, 비 오는 날은 좋아한다.
한마디로 별나다는 소리-?
비오는 날 빗소리를 들으며 집에서 책을 보며 뒹굴거리는 날은 정말 최고의 날이다-!!
요즘은 하늘이 너무 예쁘다.
하루종일 하늘만 바라보고 있으라고 해도 하나도 질릴 것 같지 않은 하늘이 날마다 계속되고 있다.
덕분에 덩달아 내 기분은 업-!!
하늘은 모두 다 좋다. 맑은 하늘도, 흐린 하늘도, 밤하늘도- 모두-!
하늘에 있는 모든 것도 다 좋다.
별도, 달도, 구름도 ..
나 아무래도 하늘을 동경하나봐,
공부가 재미나고 있다.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시험이 몇 달 남지 않은 이 시점에 공부가 싫어지면 난 자멸이겠지.;;
금요일 저녁이다. ..최고로 좋은 기분으로..!
- 마르탱 파주의 비 中 -
요즘은 산문집이나 사진집. 그런 책들이 좋다.
이 책도 비에 대한 산문집인데-
공감이 되는 부분도 꽤 된다.
나는
특이하게도 비가 오는 날 돌아다니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빗소리, 비 오는 날은 좋아한다.
한마디로 별나다는 소리-?
비오는 날 빗소리를 들으며 집에서 책을 보며 뒹굴거리는 날은 정말 최고의 날이다-!!
요즘은 하늘이 너무 예쁘다.
하루종일 하늘만 바라보고 있으라고 해도 하나도 질릴 것 같지 않은 하늘이 날마다 계속되고 있다.
덕분에 덩달아 내 기분은 업-!!
하늘은 모두 다 좋다. 맑은 하늘도, 흐린 하늘도, 밤하늘도- 모두-!
하늘에 있는 모든 것도 다 좋다.
별도, 달도, 구름도 ..
나 아무래도 하늘을 동경하나봐,
공부가 재미나고 있다.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시험이 몇 달 남지 않은 이 시점에 공부가 싫어지면 난 자멸이겠지.;;
금요일 저녁이다. ..최고로 좋은 기분으로..!
# by | 2007/10/19 20:56 | 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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