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4일
[영화]카핑 베토벤
토요일에 카핑 베토벤을 보고 왔다.
영화를 보는 동안 잠시 옆의 사람은 잊을 정도로 집중을 할 수 있었던 영화였다.
배경은 우울하고, 영화 중간 중간 집중이 끊어지는 부분이 있었으나,
그 모든 부분을 음악이 메워준다.
드비히 반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
베토벤과 어느 카피라이더의 영혼의 만남,
그리고 음악.
둘의 사이가 애인 사이이냐 스승과 제자 사이이냐.
라는 문제는 던져두고서라도.
둘의 영혼이 부딪히는 장면들이
나의 가슴을 친다.
비커밍 제인과 카핑 베토벤의 사이에서 고민을 했으나,
같이 보는 사람을 생각해 카핑 베토벤을 골랐다.
꽤 좋은 영화였다.
요즘은 하루에 여러가지를 하려고 한다.
일, 공부, 운동, 취미생활 등.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이 중요하다-!
영화를 보는 동안 잠시 옆의 사람은 잊을 정도로 집중을 할 수 있었던 영화였다.
배경은 우울하고, 영화 중간 중간 집중이 끊어지는 부분이 있었으나,
그 모든 부분을 음악이 메워준다.
드비히 반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
베토벤과 어느 카피라이더의 영혼의 만남,
그리고 음악.
둘의 사이가 애인 사이이냐 스승과 제자 사이이냐.
라는 문제는 던져두고서라도.
둘의 영혼이 부딪히는 장면들이
나의 가슴을 친다.
비커밍 제인과 카핑 베토벤의 사이에서 고민을 했으나,
같이 보는 사람을 생각해 카핑 베토벤을 골랐다.
꽤 좋은 영화였다.
요즘은 하루에 여러가지를 하려고 한다.
일, 공부, 운동, 취미생활 등.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이 중요하다-!
# by | 2007/10/24 02:37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2)






그런 문제점들이 있었군요.
그래도 영화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