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7일
[영화]히어로
지난 토요일.
저녁에 일어나서 구역성가대회 연습을 다녀온후-
느긋하게 집에서 커피와 더불어
공부를 할 생각이었던
날 동생이 꼬드겨 궁녀를 보러갔다.
극장에 가보니-
궁녀가 7좌석이 남았는데,
그게 다 분할좌석이라-
다른 영화를 보기로 했다.
게다가 궁녀가 재미없다는 소리도 있었기에-
그래서 고른 영화가 일본영화인 히어로-
기무라 타쿠야 씨가 나와서-
유명했던 드라마도 있는 영화다.
보고나서-
우와-! 재미있단 말은 들었지만-
정말 재미있다-!
라고 감탄했다는.
드라마도 볼 생각.
영화보기 전 홈에버에서 쇼핑한
먹을 것들은 커피 한잔과 먹고-
한가롭게 차 안에서,
동생과 음악을 들으며, 수다를 떨고.
영화를 다 보고 집에 오니,
새벽 3시40분.
그 다음날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할 생각이었던 난,
결국 도서관 포기.
집에서 공부를 하다 성당으로 고고싱.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유쾌한 영화도 보고,
참 좋은 주말이었다.

저녁에 일어나서 구역성가대회 연습을 다녀온후-
느긋하게 집에서 커피와 더불어
공부를 할 생각이었던
날 동생이 꼬드겨 궁녀를 보러갔다.
극장에 가보니-
궁녀가 7좌석이 남았는데,
그게 다 분할좌석이라-
다른 영화를 보기로 했다.
게다가 궁녀가 재미없다는 소리도 있었기에-
그래서 고른 영화가 일본영화인 히어로-
기무라 타쿠야 씨가 나와서-
유명했던 드라마도 있는 영화다.
보고나서-
우와-! 재미있단 말은 들었지만-
정말 재미있다-!
라고 감탄했다는.
드라마도 볼 생각.
영화보기 전 홈에버에서 쇼핑한
먹을 것들은 커피 한잔과 먹고-
한가롭게 차 안에서,
동생과 음악을 들으며, 수다를 떨고.
영화를 다 보고 집에 오니,
새벽 3시40분.
그 다음날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할 생각이었던 난,
결국 도서관 포기.
집에서 공부를 하다 성당으로 고고싱.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유쾌한 영화도 보고,
참 좋은 주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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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07 19:37 | 문화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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