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기운이 없어.
으아아..
기운이 없다.
오늘 시설에 온수가 나오지 않아,
아이들을 물을 데워 씻긴 뒤부터 온 몸의 기운이 쫙-!
하고 빠져나간듯한.
오늘 아이들의 옷장 정리를 하고,
나름대로 아주 의욕적으로 일을 했으나,
그것도-
아이들의 샤워와 함께 휘잉~ 하고 날라가버리고,
지금 나에게 남은 것은 의욕 0%의 나,
게다가
속은 안 좋고,
목감기는 제대로 걸려서 고생 중이고-
졸리기까지.
일 해야지. 일.
그리고 니가 벌려놓은 일도 모두.
자자,
기운내자. 기운. 아자-!
기운이 없다.
오늘 시설에 온수가 나오지 않아,
아이들을 물을 데워 씻긴 뒤부터 온 몸의 기운이 쫙-!
하고 빠져나간듯한.
오늘 아이들의 옷장 정리를 하고,
나름대로 아주 의욕적으로 일을 했으나,
그것도-
아이들의 샤워와 함께 휘잉~ 하고 날라가버리고,
지금 나에게 남은 것은 의욕 0%의 나,
게다가
속은 안 좋고,
목감기는 제대로 걸려서 고생 중이고-
졸리기까지.
일 해야지. 일.
그리고 니가 벌려놓은 일도 모두.
자자,
기운내자. 기운. 아자-!
# by | 2007/11/13 19:27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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