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7일
왜 우리만 들들 볶을까.
우리가 심심풀이 땅콩이라도 되는 걸까.
왜 우리만 들들들 볶을까.
직장에서 말단이 상사들의 밥, 또는 심심풀이 땅콩이라는 것을 알겠지만,
우리 말고도 많잖느냐고-!
1층 선생님들은 그냥 놔두고,
도대체 왜 우리만 들들 볶아대냐고,
같이 일하시는 선생님께서,
오늘 혼자서 사무실 대청소를 하셨단다.
그 이유는 소장님께서 너무 더럽다고 하셨기 때문.
그저 책상 밑에 책들이 쌓여있을 뿐인데-
소장님방이 비록 조금 깨끗하다고는 하나,
소장님 책상도 책들로 가득이다.
1층 선생님들 책상은 어떻고-?!
무언가 되지 않으면 매일 우리 탓이다.
그저 조그마한 실수도 우리가 저지르면 그게 큰 일인양,
안절부절 못하게 한다. ..ㅠ
우리도 좀 살자구요-! 네에?!
드디어 기다리던 다이어리가 왔다.
솔직히 작년에도 스노우캣 다이어리를 사고 싶었으나
사지 못하고 대신 두꺼운 다이어리를 써야했다.
드디어 2008년에는 스노우캣 다이어리와 함께 할 수 있다!
마음에 든다. 무지.
그리고 같이 주문한 샤프도.
뭐- 약간 기대이하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제품.
다시 다시 공부시작!
왜 우리만 들들들 볶을까.
직장에서 말단이 상사들의 밥, 또는 심심풀이 땅콩이라는 것을 알겠지만,
우리 말고도 많잖느냐고-!
1층 선생님들은 그냥 놔두고,
도대체 왜 우리만 들들 볶아대냐고,
같이 일하시는 선생님께서,
오늘 혼자서 사무실 대청소를 하셨단다.
그 이유는 소장님께서 너무 더럽다고 하셨기 때문.
그저 책상 밑에 책들이 쌓여있을 뿐인데-
소장님방이 비록 조금 깨끗하다고는 하나,
소장님 책상도 책들로 가득이다.
1층 선생님들 책상은 어떻고-?!
무언가 되지 않으면 매일 우리 탓이다.
그저 조그마한 실수도 우리가 저지르면 그게 큰 일인양,
안절부절 못하게 한다. ..ㅠ
우리도 좀 살자구요-! 네에?!
드디어 기다리던 다이어리가 왔다.
솔직히 작년에도 스노우캣 다이어리를 사고 싶었으나
사지 못하고 대신 두꺼운 다이어리를 써야했다.
드디어 2008년에는 스노우캣 다이어리와 함께 할 수 있다!
마음에 든다. 무지.
그리고 같이 주문한 샤프도.
뭐- 약간 기대이하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제품.
다시 다시 공부시작!
# by | 2007/12/07 23:02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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