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역시나 단체의 장은
힘겨워.
능력도 힘도 안 되는 나에게
맡겨진 전례단의 단장 자리.
으윽. 역시 힘겨워.
현재는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 랄라.
거리면서 즐기고 있지만,
몇 개월이 지나면,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고 싶을지도.
그렇지만,
장 자리를 맡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고-
여러가지를 경험해보면서
점점 커가는 것이 아닐까나.
그런 경험들과 여러 생각들은 좋은 것 같다.
작년의 나와
현재의 나. 무지 많이 변했지.
외모도, 성격도, 생각하는 것도,
여러가지가 많이 커버린 느낌.
남은 2007년도 아자아자-!!
능력도 힘도 안 되는 나에게
맡겨진 전례단의 단장 자리.
으윽. 역시 힘겨워.
현재는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 랄라.
거리면서 즐기고 있지만,
몇 개월이 지나면,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고 싶을지도.
그렇지만,
장 자리를 맡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고-
여러가지를 경험해보면서
점점 커가는 것이 아닐까나.
그런 경험들과 여러 생각들은 좋은 것 같다.
작년의 나와
현재의 나. 무지 많이 변했지.
외모도, 성격도, 생각하는 것도,
여러가지가 많이 커버린 느낌.
남은 2007년도 아자아자-!!
# by | 2007/12/10 20:10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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