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사료된다.
나 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성이 좋아진다.
그래서 계속 먹고 또 먹고,
그러다 결국 그 스트레스 때문에 먹은게 다 체한다.
그러고서 아프다고 소화제 꿀떡꿀떡 삼키고, 손 따고..
스트레스는 참 나쁘다.
나를 아프게 하니까,
먹는 거 말고도
나에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긴 하다.
하지만- 그것은 여유가 있을 때에나 가능하다.
그것은 미친듯이 책만 보는 것이기 때문에,
직장에서 행할 수는 없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거의 먹는다고 보면 된다.
먹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그것도 적당히 먹었을 때의 그 기분은,
정말 좋다.
난 먹는 것을 좋아한다.
주로 육류와 달달한 것을 좋아하지만,
그 밖의 것도 싫어하진 않는다.
그래서 내가 살이 안 빠지는 것일지도,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인데도 스트레스를 받았다.
난 금요일이 제일 행복하다.
내일이 주말이라는 기대감으로 설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내일이 직원연수이기 때문일까?
쉬는 날인데도 ...
그래도 살자꾸나! 즐겁게!
나 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성이 좋아진다.
그래서 계속 먹고 또 먹고,
그러다 결국 그 스트레스 때문에 먹은게 다 체한다.
그러고서 아프다고 소화제 꿀떡꿀떡 삼키고, 손 따고..
스트레스는 참 나쁘다.
나를 아프게 하니까,
먹는 거 말고도
나에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긴 하다.
하지만- 그것은 여유가 있을 때에나 가능하다.
그것은 미친듯이 책만 보는 것이기 때문에,
직장에서 행할 수는 없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거의 먹는다고 보면 된다.
먹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그것도 적당히 먹었을 때의 그 기분은,
정말 좋다.
난 먹는 것을 좋아한다.
주로 육류와 달달한 것을 좋아하지만,
그 밖의 것도 싫어하진 않는다.
그래서 내가 살이 안 빠지는 것일지도,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인데도 스트레스를 받았다.
난 금요일이 제일 행복하다.
내일이 주말이라는 기대감으로 설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내일이 직원연수이기 때문일까?
쉬는 날인데도 ...
그래도 살자꾸나! 즐겁게!
# by | 2007/12/14 20:50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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