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1일
동료 선생님의 집들이
오늘 1달 반 전에 결혼하신 같이 일하는 선생님의 집들이를 다녀왔다.
역시 신혼은 집에서부터 티가 팍팍-!
아담한 집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거실 벽 한가운데에 결혼사진이 턱! 하고 걸려있고-
부부침실도 반짝반짝-!
정말 부러웠다.
집들이 하느라 고생하는 것 보면서도-
그저 아잉- 나도 얼른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 뿐!
나이답게 먹고, 일하고,
이야기하고-
결혼 사진보면서
아잉. 그러면서 혼자 발그레해지고,
역시 신혼은 좋은거구나.
나도 얼른 내 짝을 만났으면..^^
덧. 내일은 혜경언니가 출연하는 뮤지컬 '싱글즈'를 보러 가는 날-!
기대만빵!
드디어 오늘 노다메 오케스트라의 CD 도착-!
너무 좋아. CD를 껴안고 부비부비.
더불어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도 도착!
어쩜 책 사이사이에 있는 삽화에 반해버린!
물론 글도 자칭 활자중독증의 나에겐 두말할 것 없이 좋은!
역시 신혼은 집에서부터 티가 팍팍-!
아담한 집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거실 벽 한가운데에 결혼사진이 턱! 하고 걸려있고-
부부침실도 반짝반짝-!
정말 부러웠다.
집들이 하느라 고생하는 것 보면서도-
그저 아잉- 나도 얼른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 뿐!
나이답게 먹고, 일하고,
이야기하고-
결혼 사진보면서
아잉. 그러면서 혼자 발그레해지고,
역시 신혼은 좋은거구나.
나도 얼른 내 짝을 만났으면..^^
덧. 내일은 혜경언니가 출연하는 뮤지컬 '싱글즈'를 보러 가는 날-!
기대만빵!
드디어 오늘 노다메 오케스트라의 CD 도착-!
너무 좋아. CD를 껴안고 부비부비.
더불어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도 도착!
어쩜 책 사이사이에 있는 삽화에 반해버린!
물론 글도 자칭 활자중독증의 나에겐 두말할 것 없이 좋은!
# by | 2007/12/21 23:04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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