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일하자,

 
오늘 지인의 블로그에 갔다가 이런 것을 발견했다.
출처는 이클립님의 블로그.

5일에 태어난 사람:
당신은 조용한 편입니다만 자극과 변화를 또한 즐기는 사람입니다. 정해진 일상이라는 것은 당신이 견딜 수 없는 것 중 하나입니다. 굉장한 자신감을 가졌기 때문에 다른 이들의 의견을 묻는 법이 적습니다. 당신은 스스로의 삶을 자신이 이끌어가야 한다고 믿으며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의 사랑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사랑에 빠졌을 때 당신은 당신의 연인을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곤 합니다. 또 한 명의 사람은 당신의 질투를 고조시킬 뿐입니다.

우오! 조용한 편은 아니지만, 다른 것은 다 맞는 이야기!
정해진 일상, 싫어한다. 그래서 지금- 사표 쓰려고 발버둥 치고 있잖나.
3년 4개월 버텼으면 대단한거 아닌가.

굉장한 자신감은 모르겠으나,
나의 삶에 대해 타인의 의견을 묻는 일은 적다.
내가 생각한대로 밀고 나가는 편이다.

응!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자신의 삶은 자신이 이끌어가는게 당연한거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잘 모르겠지만서도,

사랑.
앞으로 그렇게 되겠지. 훗.

요즘 옛날 만화를 읽고 있다.
토모 마츠모토씨의 KISS ,
굉장히 내 취향의 만화,
정말 좋다. 완전 팬이 되어버린.
지금 6권 까지 읽었는데, 완결이 8권이라 조금 아쉽다.
2권 밖에 안 남아서-
다 읽고 나면 아마 토모 마츠모토씨의 작품은 다 찾아서 읽고 있지 않을까 한다.
KISS 에 나오는 음악들을 하나씩 찾아서 들어보고 있는데, 무지 좋다.
특히 stevie wonder 씨의 Isn't she Lovely? 라는 음악은,
나에게 stevie wonder 씨의 음반을 사야할까. 라는 고민을 하게 할 정도.

그리고, 요즘 읽고 있는 다른 책,
마리모 라가와 씨의 just go go ,
테니스 만화인데, 테니스의 왕자와는 다른 느낌!
정말 재미있다.
테니스 배우고 싶어졌어. ㅠ

그리고 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지금 2권까지 읽었는데, 3권을 다른 사람이 빌려가서-
안타까워하고 있는 중-
드디어 막 권! ...영화도 기대된다.

요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한편으론 다음 주에 있을 시헙합격발표 때문에 두근두근!

아아, 시험이 끝나니-
그 후유증으로 인해 멍- 할때가 많다.
하지만 일해야지-! 일, 하자. 일.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가현 | 2008/02/13 02:00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Mizar at 2008/02/16 12:10
요즘 생일날짜에 대한 포스트가 꽤 올라오더군요..^^
저도 해볼까했는데 사실 그냥 배껴오는 것 이상 별로 할말이 없어서 넘어갔답니다..
Commented by 가현 at 2008/02/22 02:14
아- 그러셨군요,
그래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나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은 말이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