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2008년은 무지 바쁘다?

 
2008년은 나에게 있어
내 안에 있는 것이든,
내 주위에 있는 것이든,
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해라고 생각한다.

먼저,
학교에 편입한 것으로 시작하여-
(부끄럽지만, 사이버대 3학년으로 편입하였다.)
영어공부 시작,
성당 활동의 전례단장의 일들,
지금 아둥바둥 대고 있는 이직문제,
학교 동아리 활동,
그리고 습작들,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면,
1. 직장 문제
2. 학교 공부
3. 영어 공부
4. 성당 활동
5. 동아리 활동, 즉 습작,

대강, 이것들을 순서대로 풀어가자면..
난 정말 바쁘다는 것이다!

그래도 사이사이에
사람들과의 관계 소중히 하기,
나에게 쉴 시간을 주기, 등을
주어야 할텐데.. 사실 지금은 의욕만 앞선다.
그래도 화이팅이다!

1점을 딛고 일어서서!
사실, 오늘 하루 종일 1점이 머리 속을 둥둥 떠다녔다.
생각나니, 또 속터지네.;;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엔,
2008년은 나에게 있어 큰 해가 될 것 같다!
아자! 화이팅!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가현 | 2008/02/23 00:33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