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소설]제드 러벤펠드의 살인의 해석

 

추리소설이라면
옛날부터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라던가,
모르스 르블랑의 괴도 루팡,
아가사 크리스티의 회색 뇌세포, 할머니.. 탐정 등
(솔직히 아가사씨의 탐정들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고전 추리소설을 즐겨 읽었었다.
 
요즘에 들어서,
살인의 해석을 지인의 추천을 받아
손에 들고 보니,
두께도 연인 서태후의 이후로 오랜만의 두께에,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간, 인간의 심리,
또 좋아하는 추리소설,
완전 내 취향이 아니던가?!
 
심리학이나 사회복지를 공부하지 않았어도
정신분석이라던가
프로이드는 한 번쯤은 들었봤을터,
엄청 재미있다.
 
내가 알고 있는 프로이드의 학설들이 튀어나오는 것도,
그리고 또 하나의 즐거움은-!
세익스피어의 햄릿을 프로이드 학설로 분석한 점!
완전 완전 한 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한 번 정도는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덧. 일요일, 내일은 친구와 함께 빈센트 반 고흐 전에 가기로 했다.
기대된다. 마음껏 그림 보고 와야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가현 | 2008/03/01 10:59 |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