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1일
입학식 다녀왔습니다아-
입학식에 다녀왔습니다아-
편입생인데도 불구하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녀왔습니다아,
솔직히 감사 때문에
피곤하고,
그동안 (응급실을 다녀온 뒤)
쉴 틈이 없었기 때문에
더 피곤하지만-
올 해 다짐한 것들이 있기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녀왔습니다.
뭐- 간 보람이 조금 있었기에-
망정이지,
조금만 내가 비뚤어져 있었다면,
강의실을 뛰쳐나왔을 것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요-
그래도 동기인 언니 오빠들과 조금 더 친해지고,
선배들한테 필요한 정보들도 얻어와,
기분은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뭐- 내가 기분이 좋지 못한 것은
나쁜 컨디션 때문입니다아-
피곤해서 아주 쓰러지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말은 학교 일과 성당 일로 바쁘기에,
무리하지 않으면,
그나마 몇 명 없는 친구도 떨어져 나갈 판이기에,
내일 친구와 약속을 잡아버렸습니다-
원래는 영화를 보려고 했으나-
가까운 극장에 볼 만한 영화가 없는 데다가,
몇 달 전부터 고흐전을 가리라 마음 먹고 있었기에-
가격이 조금 쎄지만,
고흐 전을 가기로 했습니다.
기대한만큼 얻어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무튼, 결론은-
오늘은 입학식을 다녀왔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저의 최근 근황은 아주 아주 피곤하다는 것이지요.
그나저나 큰일입니다.
이번 달도 쉴 틈 없이 바쁜데-
여러가지를 병행할 수 있을지가
제일 걱정입니다.
그래도 힘내야지요!
그렇게 마음 먹었으니, 화이팅입니다.
무리하지도 말아야할텐데
워낙 무리하는 성격이라-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아,
편입생인데도 불구하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녀왔습니다아,
솔직히 감사 때문에
피곤하고,
그동안 (응급실을 다녀온 뒤)
쉴 틈이 없었기 때문에
더 피곤하지만-
올 해 다짐한 것들이 있기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녀왔습니다.
뭐- 간 보람이 조금 있었기에-
망정이지,
조금만 내가 비뚤어져 있었다면,
강의실을 뛰쳐나왔을 것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요-
그래도 동기인 언니 오빠들과 조금 더 친해지고,
선배들한테 필요한 정보들도 얻어와,
기분은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뭐- 내가 기분이 좋지 못한 것은
나쁜 컨디션 때문입니다아-
피곤해서 아주 쓰러지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말은 학교 일과 성당 일로 바쁘기에,
무리하지 않으면,
그나마 몇 명 없는 친구도 떨어져 나갈 판이기에,
내일 친구와 약속을 잡아버렸습니다-
원래는 영화를 보려고 했으나-
가까운 극장에 볼 만한 영화가 없는 데다가,
몇 달 전부터 고흐전을 가리라 마음 먹고 있었기에-
가격이 조금 쎄지만,
고흐 전을 가기로 했습니다.
기대한만큼 얻어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무튼, 결론은-
오늘은 입학식을 다녀왔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저의 최근 근황은 아주 아주 피곤하다는 것이지요.
그나저나 큰일입니다.
이번 달도 쉴 틈 없이 바쁜데-
여러가지를 병행할 수 있을지가
제일 걱정입니다.
그래도 힘내야지요!
그렇게 마음 먹었으니, 화이팅입니다.
무리하지도 말아야할텐데
워낙 무리하는 성격이라-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아,
# by | 2008/03/01 22:26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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