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미술전]빈센트 반 고흐 전
오늘 친구와 함께
서울시립미술관에 다녀왔다아-
빈센트 반 고흐 전,
가보길 잘했다아,
고흐 하면
자신의 귀를 자르고,
어두운 자화상들만 떠오르던 나에게
이번 전은 그 고흐의 이미지를 확 바꾸어주었다.
밝은 색의 그림들도 많았으며,
유화 뿐만 아니라,
드로잉, 목탄이나 초크 그림들도 많아-
내 머리 속에 있는 고흐의 이미지를 많이 바꾸어주었다.
고흐 전을 다녀오고나서,
유럽을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더 강렬해졌다아,
아아- 비행기 타고 싶어라아-
서울시립미술관에 다녀왔다아-
빈센트 반 고흐 전,
가보길 잘했다아,
고흐 하면
자신의 귀를 자르고,
어두운 자화상들만 떠오르던 나에게
이번 전은 그 고흐의 이미지를 확 바꾸어주었다.
밝은 색의 그림들도 많았으며,
유화 뿐만 아니라,
드로잉, 목탄이나 초크 그림들도 많아-
내 머리 속에 있는 고흐의 이미지를 많이 바꾸어주었다.
고흐 전을 다녀오고나서,
유럽을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더 강렬해졌다아,
아아- 비행기 타고 싶어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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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02 23:43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2)






↑ 저도 공감해요~^^
크기를 가늠하기 힘든 사진에서 봐왔던 분위기와는 많이 틀렸죠?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그 고흐가
맞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