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8일
[자기개발(?)]안은영씨의 여자생활백서
'말은 생각의 결과요, 생각은 무의식의 결과다. 그래서 어떤 일에 대해, 다가올 삶에 대해, 꼭 바라는 일이 있을 땐 마음속으로 꼽씹으며 최면을 건다. 그렇게 되뇌기 시작하면 이미 반은 이뤄진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돈 안 들고 기분 좋아지는 유쾌한 자기 최면을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누군가는 '가장 꽃다운 청춘기를 인생의 고해가 시작되는 20대에 보내야 하다니 신은 참 가혹하다'고 했다지. 하지만 나는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힘차게 20대를 통과해야한다고, 그래야 두고두고 추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20대를 보낼 수 있다고 믿는다.
심장이 튀어나올 듯 사랑하고, 목울대가 부어오르도록 쓴 이별도 경험하면서 남자에게 향했던 시선으로 자신을 굽어보며 더욱 예뻐지길. 자신에게 집중했던 시간을 줄이고 이제 남을 위해 살아보기도 하면서 허술했던 소녀 시대의 구석구석을 메워라. 그렇게 평생 함께 갈 고운 인연들을 선물 받아라.'
이 글을 읽으면서
너무 많이 배웠다.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 20대를 보내면서-
지금 해야하는 일들,
또 하고 싶은 일들이 정리되는 기분이다.
그렇다! 난 지금부터다!
내 자신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고!
나 뿐만 아니라 주위도 둘러볼 줄 아는,
그런 예쁜 여성이 되리라!
반짝반짝 빛나도록 노력할 것이다!
심장이 튀어나올 듯 사랑하고, 목울대가 부어오르도록 쓴 이별도 경험하면서 남자에게 향했던 시선으로 자신을 굽어보며 더욱 예뻐지길. 자신에게 집중했던 시간을 줄이고 이제 남을 위해 살아보기도 하면서 허술했던 소녀 시대의 구석구석을 메워라. 그렇게 평생 함께 갈 고운 인연들을 선물 받아라.'
이 글을 읽으면서
너무 많이 배웠다.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 20대를 보내면서-
지금 해야하는 일들,
또 하고 싶은 일들이 정리되는 기분이다.
그렇다! 난 지금부터다!
내 자신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고!
나 뿐만 아니라 주위도 둘러볼 줄 아는,
그런 예쁜 여성이 되리라!
반짝반짝 빛나도록 노력할 것이다!
# by | 2008/03/08 16:13 | 책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