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3일
사람답게 산다?
요새는 정말 사람답게 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너무 바쁘다보니, 정신이 많이 없지만,
작년에는 12시 다되어서 집에 오면 씻고 자기 바빴는데,
요즘은 거의 새벽까지 강의를 듣다 자니까,
무엇인가를 내가 하고 있다는 기분이 강하게 든다, ^^
무엇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올 해 목표인 만큼,
내가 벌여놓은 일들을 열심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잘 안 될때도 있어서, ㅠ
조금 서글프다.
그래도 화이팅! 을 속으로 외치고 하루하루를 살아낸다.
오늘은 아이들과 식목일 행사를 했는데,
나 혼자 꽃만 40개 ~ 50개는 심었다~!
다리는 풀리고,
그 와중에 아이들은 평소보다 더 난리 치고,
오늘은 소리도 많이 질렀어, ㅠ
그래서 아이들에게 미안해,
난 또 강의 들으러 가야지,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있어,
내야할 레포트는 늘어가고 있는 중, ㅠ
벌써 2개,
덧. 요즘은 아리랑을 읽고 있다, 무지 재미난 역사소설!
난 왜 이리 역사가 좋은 지 몰라-*
사실, 아리랑은 대학 때부터 읽고 싶었으나,
내가 빌리러 도서관에 갈때마다 1권이 없어서 포기해야했다.
그걸 이제야 읽으니,;;
그리고 재태크 관련 서적도 보고 있는데,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듯.
# by | 2008/04/03 01:2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