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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ㅠ

 
아프다, ㅠ
또, 체했다. ㅠ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탈이 나는 이 몸뚱이, ㅠ

바늘과 소화제는 이제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친구다.
체하기만 하면 따지 않으면 내려가질 않는, ㅠ

위도 장도,
모두 몹쓸 것들.

같이 일하는 동료 선생님이
보기보다 예민하다고 하시더라.
생긴 건 정말 튼튼하게 둔하게 생겼는데,
왜 이리 예민한거니, 몸아.

아, 아프다. ㅠ

by 가현 | 2008/04/03 21:0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Mizar at 2008/04/03 22:52
아이고...즐겁게 지내시는가 했더니 체하셨어요.;;;
토닥토닥...
스트레스가 가현님을 괴롭혔나보군요..;;;; 얼른 힘내고 나으세요..
Commented by 요나스 at 2008/04/04 13:41
체하면 무지 고생스러운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봐요..
지금은 몸이 나아지셨길 바래봅니다^^
Commented by 가현 at 2008/04/04 20:35
Mizar님 / 즐겁게 살아도 체하는 것은 체하더군요, ㅠ 네에! 감사합니다. ^^

요나스님 / 네에, 체하면 엄청 고생하지요,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04/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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