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5일
시험 끝났다-아-!
하하하. 돌아왔습니다.
그래요, 한 달간 블로그를 버리고-
여러가지를 손에 들었다놓고 돌아왔습니다.
워낙 하나에 빠지면-
앞뒤 보지도 않고 그거에만 매달리는 성격이라,
그동안 룬의 아이들-데모닉 과,
기타 등등의 책과 애니에 빠져있다.
정신을 차려보니-
중간고사 더군요.
그래서 또 정신없이,
중간고사 준비를 했죠.
잠도 잘 못자고,
그동안 밀린 공부 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드디어-
중간고사가 어제 끝났어요!
원래는 생일선물 받은 것들도,
그동안 읽은 책들도 포스팅을 하려 했건만,
그런 것들은 차차 포스팅을 하렵니다.
앞으로는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야겠지요,
한동안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그동안 열받아 돌아버릴 것 같은 일도,
억울한 일도,
행복한 일도,
많았지요.
뭐- 세상사가 다 이런 것이지요,
그래요, 한 달간 블로그를 버리고-
여러가지를 손에 들었다놓고 돌아왔습니다.
워낙 하나에 빠지면-
앞뒤 보지도 않고 그거에만 매달리는 성격이라,
그동안 룬의 아이들-데모닉 과,
기타 등등의 책과 애니에 빠져있다.
정신을 차려보니-
중간고사 더군요.
그래서 또 정신없이,
중간고사 준비를 했죠.
잠도 잘 못자고,
그동안 밀린 공부 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드디어-
중간고사가 어제 끝났어요!
원래는 생일선물 받은 것들도,
그동안 읽은 책들도 포스팅을 하려 했건만,
그런 것들은 차차 포스팅을 하렵니다.
앞으로는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야겠지요,
한동안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그동안 열받아 돌아버릴 것 같은 일도,
억울한 일도,
행복한 일도,
많았지요.
뭐- 세상사가 다 이런 것이지요,
# by | 2008/05/05 23:29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2)





하도 안보이시길래 훌쩍 어디론가 날아가버리신 줄 알았습니다..
돌아오셔서 다행이에요... 수고 하셨어요..
환영해주시는 것 맞죠?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도 오래 안돌아오셔서 갑작스레 블로그 닫으신건가 했답니다;;;
제가 가끔 이럴 때가 있어요,
그때는 또 뭔가에 빠져있구나, 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잘 지내신 것 같아서 좋네요. *^^*
하지만 이번에는 제가 링크한지 처음 보는거라서..
게다가..
예전에 그렇게 안보이시다가 사라지신 분들의 블로그도 아직 제 블로그에 링크되어있거든요..
언젠가는 오시지 않을까해서 빼지 않고 있는데 가끔가끔 생각날 때가 있네요..
가현님 블로그가 그렇게 되면 곤란하잖아요!?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해야되겠네요,
우리 오래봐요! *^^*
네~ 가현님도 오래오래 즐거운 블로그 이웃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와 책도 많이 보시고 시험도 보시고 바쁜나날들을 보내셨군요!^ㅡ^
앞으로 올라올 가현님의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저도 가현님 처럼 억울한 일도, 행복한 일도 이러저러한 일도 많았어요^^
시험 끝나셨으니 해방감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기대하셔도(?) ....이리저리 핑계대면서- 빠져나갈지도요, ㅠ
나무물고기님 / 세상 사는게 참 힘들어요, ㅠ
행복한 일과 슬픈일의 반복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