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숨 좀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시험이 끝났다-아-!!
라고 무지 좋았했습니다!
그러나-!
두둥-!!
무려 7차,8차,9차시의 강의가!
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시험이 끝났다고,
이제 숨 좀 쉴 수 있겠다고,
아- 잠 좀 잘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시험이 끝나니-
강의가 사람을 잡는군요,
게다가 중간고사가 끝난지가 언제라고,
벌써 기말고사 대체 레포트가 나오는 강의가?!
저 강의들을 언제 다 듣는단 말입니까?!
일주일 지나면 또 일주일분의 강의가 생기고,
으악-! 정말 악순환입니다,
얼른 얼른 저 강의들을 무찔러 버려야겠습니다!
이제 농땡이는 저리가라입니다!
덧. 요즘엔 공연 보러 가고 싶어서 아주 몸이 달았습니다,
그런데 자금사정이 안 좋군요,
아아, 캣츠보고 싶어라~! 피아노 공연도 보고 싶은데, ㅠ
게다가 컨디션은 완전 꽝! 또, 여러가지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으엑, 살고 싶어요, ㅠ
# by | 2008/05/07 21:0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5)





현실은 여전히 그렇군요..;ㅅ;
경제사정에다 컨디션까지 안좋으시다니 힘내세요.;;
아무튼 힘내시길..건강 챙기시구요 =)
그래도 힘낼께요! 불끈@
요나스님 / 네에, 바빠도 블로그를 버리지는 않을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