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트러블 메이커?
기말 고사가 저번주에 끝나서-
만세를 부르고,
열심히 쉬는 중이다.
다음주, 아니 이번주 마지막부터라도
다시 시험준비를 해야지, 훗. (과연?)
그래서 요즘은 책을 읽고 있다,
역시 나에겐 책이 보약이다,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도
주위에서 트러블이 막 생긴다.
이러다가 큰 싸움이라도 날까 걱정된다.
불쾌지수도 점점 높아만지는데-
내가 좀 더 관대해져야 하는데,
주위에서 날 좀 가만히 내버려두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니 문제다,
솔직히 난-
학교가 방학을 했다하더라도,
그저 해야할일 하나가 줄은 것 뿐인지라,
허전히 시간과 여유가 없어 허덕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 노력만.
그나저나-
남은 이번 주는 그냥 넘어가주었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내가 소심한 편이라,
트러블이 생길 때마다
가슴에 돌덩이가 하나씩 얹혀지는 기분이다.
하나 넘어가면 또 하나가 오고-
두개가 넘어간다 싶으면 두-세개가 오고,
이런게 인생사인가 보다.
덧, 이번달 월급을 받으면-
1학기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책들을 지를 생각이다.
위의 말은 변명이고,
그저 가지고 싶은 책이 많아졌다, 얼른 질러버려야지!
만세를 부르고,
열심히 쉬는 중이다.
다음주, 아니 이번주 마지막부터라도
다시 시험준비를 해야지, 훗. (과연?)
그래서 요즘은 책을 읽고 있다,
역시 나에겐 책이 보약이다,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도
주위에서 트러블이 막 생긴다.
이러다가 큰 싸움이라도 날까 걱정된다.
불쾌지수도 점점 높아만지는데-
내가 좀 더 관대해져야 하는데,
주위에서 날 좀 가만히 내버려두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니 문제다,
솔직히 난-
학교가 방학을 했다하더라도,
그저 해야할일 하나가 줄은 것 뿐인지라,
허전히 시간과 여유가 없어 허덕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 노력만.
그나저나-
남은 이번 주는 그냥 넘어가주었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내가 소심한 편이라,
트러블이 생길 때마다
가슴에 돌덩이가 하나씩 얹혀지는 기분이다.
하나 넘어가면 또 하나가 오고-
두개가 넘어간다 싶으면 두-세개가 오고,
이런게 인생사인가 보다.
덧, 이번달 월급을 받으면-
1학기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책들을 지를 생각이다.
위의 말은 변명이고,
그저 가지고 싶은 책이 많아졌다, 얼른 질러버려야지!
# by | 2008/06/25 00:52 | 주저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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