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0일
[콘서트]jass and the city - W. I. T. H
공연 다녀왔다,
광화문에 그런 공연장이 있는 줄 몰랐다,
커피를 마시면서 공연을 볼 수 있는 곳,
jass and the city
내가 듣는 음악 중 재즈가 있는 줄 몰랐다.
내가 아는 음악도 모르는 음악도
모두 다 좋았다.
게다가
어제는 아카펠라 그룹이 공연을 했는데,
거의 환상이었다.
사람의 목소리가 예쁜 줄을 알았지만,
정말 너무 예뻤다.
또, 베이스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딱 내 타입이었다.
목소리도 끝장나더라. 흐흐흐.
휴가기간에 또 시간이 난다면-
다시 가고 싶다.
덧. 요즘 수강신청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수강신청 하는 게 이렇게 머리 아픈일일 줄이야-;;
게다가 드디어 휴가닷-!!
열심히 놀아드려야지-!!
# by | 2008/07/20 10:01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2)






커피를 마시며 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수강신청 잘 되시길 바랍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