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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문화생활

사실 레터스 투 줄리엣이란 영화를 본지가 벌써 2주가 넘었다.
평일에 오랫만에 혼자 영화나들이를 한 영화-
다보고 나서, 정말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줄리아 로버츠가 나오는 영화도,
레터스 투 줄리엣도,
나에게 자꾸 글을 쓰라고 부추기는 듯 하다.
두 작품 다 여주의 직업이 작가이고,
영화를 보고 나면 글을 쓰고 싶어진다.

이탈리아에 꼭 가보고 싶어지게 하는 것도,
자신을 찾아가는 것도,
사랑을 찾는 것도,

이탈리아에 가면 베로나에 가서,
꼭 줄리엣에게 편지를 쓰고-
줄리엣의 한 쪽 가슴을 만지고 올 것이다!
내 사랑이 이루어질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면서-

영화 나오는 OST 도 너무 마음에 든다.
그런데 그 음악들을 다 찾진 못했다. ㅠ

...하아,
이제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