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휴가가 끝났어,
휴가가 끝났다.
이번 휴가기간엔-
아프고, 약 먹고, 비오고- ㅠ
이게 무슨 휴가야?!
내 휴가를 돌리도-!!!
휴가를 끝내고 오니-
할일은 산더미-
의욕은 여전히 없고-;;;
그래도 할 일은 해야지~!
힘내보자고!
내년 휴가까지!
고고싱~!!!
# by | 2008/07/30 01:54 | 주저리 | 트랙백
2008년 07월 04일
피아노에 허우적~
작년에 노다메 칸타빌레와 kiss를 보면서-
피아노와 클래식의 세계에 풍덩 빠져서,
이제는 허우적 거리고 있다,
피아노의 숲 만화책을 살 예정-!!
이번달 말일에 피아노의 숲 ost가 나온다는데-
사려고 벼르고 있는 중이다,
더불어 노다메 칸타빌레의 베스트 앨범도!
게다가 피아노의 숲 극장판 애니도 8월에 개봉 예정~!!
너무 기대된다!
그래서,
피아노 공연을 보고 싶은데-
왜 전부 평일 공연인데?!
도대체 왜?!
나같은 사람은 어쩌라고?
응? 어쩌란 말이냐~ㅠ
우와~!
일요일 공연이다, 라고 좋아하면
그날은 또 안 되는 사정이 있고,
정말 으악, 이다.
그래도 뒤져서,
클래식은 아니지만 jass 공연을 찾아냈다,
들으러 가야지-!!
어떨결에 휴가가 일찍 잡혀버렸다,
솔직히 이번 휴가 계획은 전혀 無-!
그냥 집에서 책들과 함께 뒹굴거릴까나,
공연도, 영화도, 사람도, 뭐-
어떻게든 되겠지,
내년 여름은 외국으로 뜨자고-!!
벌써 2008년의 반이 지나갔다,
남은 하반기도 힘내자고! 아자!
# by | 2008/07/04 01:28 | 주저리 | 트랙백
2008년 06월 26일
사는 것은 힘들다,
안다.
혼자서 발버둥 치는 것도,
강해지려고 아둥바둥하는 것도,
상처 안 받으려고 꽁꽁 벽 쌓는 것도,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사람과의 관계를 피하는 것도,
모두 다-아- 힘들다,
솔직히 안 힘든 사람이 어디 있겠나,
모두 다 힘든 것은 마찬가지,
그러니까 기운내자!
힘내자!
웃는 내가 되자!!
덧, 드디어 질렀다!!
책을, 무려 8권!
그 중에서 반이 만화책이긴 하다만,
그래도 오랜만에 기분이 좋다!!
공연도 지를 예정이다,
공연이 고파서 죽갔다,
# by | 2008/06/26 01:4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